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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대표 기부천사로 꼽히는 한성정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프로배구 타이틀 스폰서 도드람한돈과 함께 아동복지시설과 쪽방촌을 대상으로 간편식 1000인분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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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성 중구청장은 "중구에 찾아온 따뜻한 봄 같은 한성정 선수의 마음에 감사하다. 포스트시즌의 멋진 활약과, 우리카드 배구단의 우승을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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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