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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유재석, 김종국 감독을 주축으로 풋살 경기가 진행됐다. 두 감독은 선수 영입부터 풋살 경기까지 직접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김종국은 "타이거 FC 연예인을 부르겠다"며 소속 선수들 소환에 나섰다. 첫 번째로 '애착 동생' 강훈을 찾아갔는데, 강훈은 "내 왼발은 축구선수급"이라며 축구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유재석과 김종국은 또 다른 '타이거 FC' 선수 조나단 영입을 두고 경쟁을 펼쳤고 이외에도 2인의 히든카드가 출격해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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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활약도 시선을 모았다. 특히 송지효는 '금발' 면모를 뽐내며 에이스로 등극, 감독 김종국과 격한 포옹 세레모니를 펼쳐 '꾹딩크와 송지성'을 연상케 했다. 계속되는 송지효의 활약에 유재석은 급기야 "이번에는 내가 들어갈게!"라며 그라운드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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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