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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한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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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운데 코를 골며 자는 오정태의 충격적인 비주얼에 김숙과 조우종은 "중국 강아지 차우차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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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 아무것도 없는 이유에 대해서 백아영은 "아무것도 없으면 한 번에 닦기 쉽다. 집에 해놓은 세팅들은 닦기 쉽게 만들어 놓은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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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백아영은 "제가 모순 덩어리라고 한다면, 오정태는 균 덩어리다. 세균맨이다.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다"라고 억울해했다. 과거 집 화장실의 세균 수치가 '0'이었던 반면, 오정태의 손에서는 '9,999', 즉 측정이 불가능한 수준의 세균이 검출되었다고 폭로했고, 모든 MC들이 깜짝 놀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