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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지는 종전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상향 조정돼 용적률 600%를 적용 받으며, 금융 중심지에 인접한 만큼 금융시설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화·고급화된 주거지가 조성된다. 특히 지하철역과 이어지는 보행 통로가 단지에 자리 잡아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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