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밤에 준○ 맨날 가고 싶어"…신다은, 육아에 지쳤지만 '진짜 엄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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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신다은이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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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26일 "응 난 양갱이면 돼. 나도 내 시간이 갖고 시퍼. 나도 칭구 맘대로 만나고 시퍼. 나도 밤에 준코 맨날 가고 시퍼"라며 "근데 아무리 그래도 너랑은 안바꿔. 응? 육아에 지친 #신난다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남겼다.

영상에서 신다은은 파란색 팬츠와 화이트 블라우스, 하늘색 재킷으로 봄느낌이 물씬 나는 패션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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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해 2022년 득남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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