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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연전이 모두 끝났다. 호이비에르는 토트넘에 복귀한다. 하지만 행복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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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첫 시즌인 2020~2021시즌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8경기 전 경기 풀타임 출전했다. 2021~2022시즌에는 EPL에서 36경기, 지난 시즌에는 35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교체 출전은 '제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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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대표팀에서도 호이비에르의 출전시간은 '논란'이다. 카스페르 히울만 덴마크 감독도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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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비에르는 페로 제도전 후 말문을 열었다. 그는 덴마크의 'Tipsbladet'를 통해 "물론 나는 클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행복하지 않다. 비밀은 아니지만 내가 잡음을 일으킨 것도 아니다"며 "내가 보여줄 수 있는 것은 감독의 신뢰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다.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닌 감독이다"고 강조했다.
호이비에르는 2025년 6월까지 토트넘과 계약돼 있다. 이미 이번 여름 결별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