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2001년생 가수 전소미가 뷰티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변신한 가운데 제품 가격을 두고 팬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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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오는 4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뷰티 브랜드 글??(GLYF)을 론칭한다.
전소미는 지난 1월부터 직접 만든 하이라이터를 판매할 것이란 소식을 전했었다. 그는 "무대에 오를 때 하이라이터 여러 색을 섞어서 쓰는 게 너무 아쉬워 아이돌 하이라이터인 동시에 적절히 자연스러워 데일리에도 쓸 수 있는 걸 만들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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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글??은 브랜드 공식 계정을 오픈하고 첫 제품인 하이라이트 가격을 공개했다.
그런데 하이라이터 가격이 문제가 됐다. 4개 컬러로 이뤄진 하이라이터 팔레트 가격이 4만3000원이었던 것. 일부 팬들은 "너무 비싸다" "하이라이터 가격이 맞냐" "기대했는데 가격이 아쉽다"는 반응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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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2015년 15살의 나이로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식스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었다. 이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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