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약 60억원대의 빚을 청산한 것으로 알려진 방송인 이상민이 "드디어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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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가수 백지영과 음악부터 예능까지 휩쓴 가수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좋은 소식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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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강호동과 서장훈은 우유와 약광고를 찍었다고. 강호동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광고 쪽에서는 신뢰감이 중요한가 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상민이 "드디어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었다"고 밝혀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이에 서장훈을 비롯한 멤버들은 "좋은 소식이다. 이제 집을 사야지"라며 진심으로 박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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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백지영과 뮤지는 형님들과의 찰진 케미로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이며 각양각색의 에피소드를 풀어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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