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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은 9급에서 6급 공무원으로 특별 승진한 근황을 전했다. "초고속 승진이냐"는 질문에 "더 이상 올라갈 수 없을 정도로 빠른거다. 보통 15년 걸리는데, 8년 만에 6급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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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기업에 스카우트 제의가 몇 번 왔다"고 밝혔고, MC 전현무는 "이 정도 편집, 아이디어면 대기업 홍보팀에서 탐낼 만 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김선태 주무관은 "2~3배 제안을 해주셨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안 흔들렸다"고. 이유를 묻자 그는 "제가 '충주'랑 함께하고 있어서 빛난다고 생각한다"면서 뼛속까지 '충주맨'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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