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급기야 박명수는 전현무와 김숙에게 "들어오실래요?"라며 박라인 영업에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선다. 이에 김숙은 "저는 숙라인이 있습니다"라더니 "제 밑에 이영자 씨가 있습니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전현무는 "영자 누나가 네 밑이야?"라며 반문, 주변의 반응에 김숙이 어떻게 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전현무는 요즘 MZ 사이에서 무라인(전현무 라인)이 뜨겁다고 하자 "기안84와 덱스, 김병현"을 멤버라고 밝혀 끌었다는 후문.
Advertisement
이에 박명수는 "31년 동안 수익의 1%를 코미디언협회 노조비로 납부했다. 몇억은 될 것"이라고 밝힌 뒤 "아마 유재석은 내 납부금의 2배 이상은 냈을 것"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는 후문. 임미숙 또한 완소(완전 소중한) 박명수의 방문에 샥스핀에서 불도장까지, 그의 입맛을 저격한 스페셜 메뉴를 대접해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는 후문. 박명수의 수익 1% 납부 미담과 박라인 창단은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