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는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 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감사하고 또한 피로감을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결혼 5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