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시가 봄 여행을 준비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지역 봄꽃 명소를 홍보하고 나섰다.
1일 서산시에 따르면 백제 의자왕 때 건립된 운산면 개심사는 겹벚꽃과 청벚꽃으로 유명하다.
꽃샘추위 등 영향에 이달 중순에 벚꽃이 만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운산면에 있는 문수사도 겹벚꽃길, 드라이브하기 좋은 지곡면 중왕리와 성연면 고남저수지 벚꽃터널, 샤스타데이지를 보며 산책하기 좋은 운산면 용장천, 수선화가 흐드러지게 피는 운산면 유기방 가옥 등도 봄꽃 명소다.
시는 지난달 28∼31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하며 이들 명소를 소개했다.
김기수 관광과장은 "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봄나들이를 준비하는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관광 명소를 널리 알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창의적인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해 방문객의 눈과 귀, 입이 즐거운 서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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