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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소녀가 6세였을 때 이미 자신의 신부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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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은 이 결혼식에 대해 "어떤 남자도 그녀를 성적으로 더럽히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필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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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은 "소녀가 성숙해질 때까지 또는 법적 결혼 적령기와 출산 연령에 도달할 때까지 성관계를 기다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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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아동기금(UNICEF, 유니세프)에 따르면 가나에는 현재 200만명 이상의 어린 신부가 있으며, 20~24세 여성 중 20%는 18세 이전에 결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소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미친 짓", "아무리 전통이라고 해도 너무하다", "소녀가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