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연합뉴스) 9일 전북 순창군 풍산면 도치마을 박춘원(71)씨 논에서 올해 관내 첫 모내기가 이뤄졌다.
박씨는 지난 3월 초부터 비닐하우스에서 벼 모종을 키웠다.
모내기한 해담쌀 품종은 밥맛이 뛰어난 조생종으로, 추석 전인 8월 중순부터 수확된다.
순창에서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모내기가 진행된다.
최영일 군수는 논에서 모판을 나르고 이앙기를 조작하며 모내기를 돕고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글=최영수 기자, 사진=순창군 제공)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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