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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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히 즐거웠던 촬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앞머리 없는 단발머리로 변신, 볼레로 카디건을 착용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1984년생으로 올해 40세인 남규리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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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도 "나만 나이 먹었네", "언니 미모에 취해요", "진짜 방부제 미모", "인형같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8일 새 싱글 '고백하는 거 맞아'를 발매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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