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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앞머리 없는 단발머리로 변신, 볼레로 카디건을 착용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1984년생으로 올해 40세인 남규리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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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규리는 지난 8일 새 싱글 '고백하는 거 맞아'를 발매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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