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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VS'에는 방송인 박지윤, 장동민, 가수 이장원, 하니,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이승국이 출연해 연예계 내로라하는 브레인들이 모여 '천재와 바보는 한 끗 차이' 특집으로 토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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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에는 관리에 느슨해졌다며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근황을 전했는데, 현재 몸무게를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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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니는 어렸을 때부터 타인의 감정이나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한 '공감 천재' 면모를 밝혔다. 이 때문에 불편한 적도 많았다며 과거 방송 프로그램에서 빵을 먹다가 눈물을 보여 욕을 정말 많이 먹은 적이 있다며 일화를 언급했다. 하니가 빵을 먹고 눈물을 흘린 배경에는 빵집의 지난 세월과 사장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스토리가 감동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명 '빵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심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이것' 때문이라고 전해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지금의 공감 천재 하니를 있게 한 '이것'이 무엇일까. 9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