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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지난해 31세 연하인 인플루언서 짐 벨라스케스(24)와 재혼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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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나는 "큰돈이지만 작은 기적이 다가오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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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69년 콜롬비아에서 태어난 알리나는 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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