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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류 감독의 천만 영화 '베테랑'(2015)을 잇는 속편으로 더욱 노련해진 서도철 형사(황정민 분)와 강력범죄수사대에 닥친 새로운 위기를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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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의 칸 나들이는 이번이 네번째. '달콤한 인생'(2005), '곡성'(2016), '공작'(2018)에 이어 네 번째로 칸영화제의 초대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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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민은 영화 '서울의 봄'으로 1312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대박을 기록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 12.12 군사 반란을 모티브로 만든 실화 바탕 영화다. 극 중 황정민이 전두환 전 대통령을 모티브로 한 전두광 역을 맡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