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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쩡은 중국 유명 화가로, 그의 작품 대부분은 1억 위안(약 190억원)에 팔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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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그녀가 '아이 샹첸'이란 이름으로, 아르마니, 캘빈클라인,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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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결혼은 이번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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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쩡은 그 후 동료 화가이자 동창생인 비안 바오화와 결혼했다가 헤어졌고, 이후 친구의 아내인 구이인과 살림을 차렸다.
판쩡과 쉬멍의 약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정한 사랑인가?", "돈 때문에 결혼하는 것" 등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