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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12회에서는 홍해인(김지원)이 윤은성(박성훈)으로부터 백현우(김수현)를 지키고자 백화점 대표 복귀 기자회견 현장에서 아무도 몰랐던 시한부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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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우 품에 안겨 홍해인은 "안되는데 나 아직 말을 못했어. 괜찮다고. 사실은 한번도 당신을 미워한적이 없다고. 마음과는 대른 마음만 내?b는 내 곁게 그렇게 오래오래 있어줘서 고마웠다고. 사랑해. 당신때문에 더 살고 싶었어. 아직은 시간이 더 있을 줄 알았는데"라고 독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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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간 딸을 냉대했던 김선화(나영희)는 홍수상태에 빠져있는 해인을 보고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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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둘이 병실에 들어갔는데 홍만대 회장은 의식을 되찾고 자리에서 일어나 있었으나 기억이 온전치 못한 모습으로 충격을 안겨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