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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초반이 아쉬웠다. 전반 7분 베르너가 찬스를 놓쳤다. 오른쪽을 무너뜨렸다.날카로운 크로스가 올라갔다. 베르너가 골문 바로 앞에서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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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이번에는 토트넘의 역습이었다. 패스를 통해 문전 앞까지 갔다. 매디슨이 수비를 흔든 후 베르너에게 패스했다. 베르너가 슈팅했지만 골문을 비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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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0분 뉴캐슬이 선제골을 넣었다. 3선에서 한 번에 패스를 올렸다. 고든이 잡았다. 공격수 2명, 수비수 2명 상황이 됐다. 고든은 이사크에게 패스했다. 이사크가 슈팅하려고 했다. 판 더 벤이 미끄러졌다. 이사크가 그대로 슈팅, 골망을 갈랐다.
2-0으로 앞서나가자 뉴캐슬은 기세를 올렸다. 전반 37분 이사크가 다시 찬스를 잡았다. 슈팅했지만 굴절되며 빗나갔다.
후반 6분 뉴캐슬이 한 골을 추가했다. 토트넘의 공격이 상대 문전 앞에서 막혔다. 뉴캐슬은 그대로 수비 뒷공간을 향해 볼을 때렸다. 이사크가 잡고 그대로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토트넘은 후반 12분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비수마, 벤탕쿠르,
손흥민을 불러들였다. 호이비에르, 클루세프스키, 사르를 투입했다. 존슨이 톱으로 올라갔다. 존슨은 후반 15분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넘겼다. 후반 25분에는 매디슨이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넘겼다.
이후 토트넘은 계속 공세를 펼쳤다. 골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러나 뉴캐슬의 수비는 탄탄했다. 토트넘은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오히려 후반 42분 뉴캐슬이 쐐기골을 넣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셰어가 골을 기록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토트넘은 뉴캐슬에 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