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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임소장 생일 때마다 어쩌다 보니 몇 년째 회사에 생일 조공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엔 정성 한 스푼 더 넣자고 반셀프(?) 조공을 해버렸지 뭐야"라며 제작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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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쿠키 조공 도시락을 완성한 신다은은 직접 배달까지 나섰다. 아무도 없는 회사 점심시간에 몰래 방문해 선물을 두고 온 신다은은 "내 마음이 닿기를"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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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