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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어른'은 '키덜트(키드(kid)와 어덜트(adult)의 합성어)'의 시각으로 풀어낸 키썸의 이야기다. 어른이 되기 싫다는 중의적인 메시지를 재치있게 풀어냈으며, 감미로운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힙합 곡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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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키썸은 "'서, 어른'이라는 곡은 제가 30대를 눈앞에 두고 썼던 곡"이라며 "이 곡을 쓰면서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또 벅차오르는 많은 감정들을 준 곡인 것 같다"고 작업을 하게 된 배경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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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끊임없이 활약하고 있는 키썸. 공감대를 울리는 음악으로 리스너를 만나온 키썸인 만큼, '서, 어른'을 통해 어떤 위로를 건넬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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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