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정기회의…공동마케팅 추진
(시흥=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안산·부천·화성·평택·시흥·김포·광명 등 경기 서부 7개 도시가 올해 국내외 공동 관광마케팅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7개 도시 협의체인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는 17일 화성시 전곡항 마리나클럽하우스에서 제18차 정기회의를 열어 주요 사업을 확정했다.
협의회는 우선 내달부터 경기서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규노선과 기획노선으로 구성된 광역시티투어사업을 시작한다.
정규노선은 해양·생태·이색체험·웰니스를 주제로 인접한 2개 도시를 연계해 투어버스가 5개 코스를 운행한다.
기획노선은 각 시의 축제 등 이벤트에 맞춰 운행된다.
협의회는 또 서부권 관광지 홍보를 위해 서울의 적당한 장소를 정해 공동홍보 임시매장(팝업스토어)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밖에 경기도 31개 시군 순환버스(G버스)에 협의회 소속 도시의 관광자원과 대표축제를 홍보하는 영상을 송출하는 광고사업도 추진한다.
협의회장인 임병택 시흥시장은 "근거리로 떠나는 일상적인 여행이 트렌드인 만큼 수도권에서 가까운 경기서부권 관광지에 관한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 경기서부권 관광브랜드를 널리 홍보하고,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들 7개 도시는 서부권역의 관광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5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를 결성해 운영 중이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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