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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의 가족은 "건강하던 딸이 5일 만에 뇌사 판정을 받아 황망하다"면서도 "평소 선행을 베풀며,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 생각을 가지고 있던 고인의 뜻에 따라 장기 기증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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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의 지인들은 그가 마지막까지 실천한 선행을 보며, 생전 유쾌하고 베풀기를 좋아했던 고인의 성품을 떠올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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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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