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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김은 지난 1일 대부분 품목 가격을 15∼20% 인상했다. 이보다 한 달 앞서 일부 품목 가격을 올린 바 있다. 공급이 한정적인데 수요가 많아서, 지난해 초반 한 망에 7만원이었던 원초 120㎏ 가격이 최근에는 5배인 35만원까지 올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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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김은 지난달 김가루 등 제품 가격을 약 20%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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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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