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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씨는 지난 1월 19일 서울 용산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거점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여기가 경찰서냐"라며 "마약한 것을 자수하려고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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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경찰서는 A씨가 실제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의심하고 내사(입건 전 조사)를 벌였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감정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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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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