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3살 연하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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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소속사 안테나는 "서로가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로써 3살 차이 연상 연하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 걸그룹 출신 여자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의 만남이란 사실로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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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미주는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 MBC 예능 프로그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고 있다.
K리그1 전북 현대, 올림픽 대표팀 수문장인 송범근은 J리그 쇼난 벨마레에서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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