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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이 덕후들 사이에서 유명한 밈을 오는 22일 데뷔 8년만에 솔로로 데뷔하는 NCT/NCT 127 도영이 깰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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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반딧불'은 밴드 루시의 조원상이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히트메이커 서동환이 ‘새봄의 노래 (Beginning)’를 도영과 함께 완성했다. 또한 같은 그룸 멤버 마크의 단독 작사곡 ‘Time Machine’으로는 마크, 태연과 함께하며, 수록곡 '온기'는 소속사 선배인 강타가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마지막으로 믿고 듣는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수록곡 ‘댈러스 러브 필드 (Dallas Love Field)’를 함께 하며 '대중픽' 최강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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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과 18일 NCT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영의 포말'이라는 다큐멘터리 두 편이 각각 공개됐다. 첫번째 이야기에서는 도영의 앨범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앨범에 대한 고민을 전반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도영은 직접 만든 PPT로 앨범명부터 프로모션 방법까지 세세하게 담아,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진정성 어린 모습으로 눈길을 끝었다. 또한 자신이 함께 하고자 했던 사람들과 콜라보가 성사됐을 때는 "드래곤볼이 완성됐다"는 표현으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곡을 선정하고 녹음하는 과정에서 A&R 팀과 매니저, 함께 작업하는 작곡, 작사가들과도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 받았다. 그는 자신의 고집만 부리는 것이 아닌,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고 자신도 만족할 수 있는 타협점을 찾아가기 위해 조율하는 모습 또한 인상적이었다. 도영은강렬한 힙합과 파워풀한 댄스 장르 음악 장르에서 단단한 보컬과 시원한 고음을 자랑하는 NCT 메인 보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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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콘서트, 음악방송 등 숱한 무대에서 탁월한 라이브 실력을 증명하며 '독기칠'이라는 수식어를 얻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지난해 'NCT 네이션' 콘서트에서는 20곡이 넘는 무대를 소화해내면서도 흔들림 없이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NCT 보컬사령관'이라는 별명도 생겼다.
그럼에도 진정성 있는 좋은 음악은 당장이 아니더라도 시간이 흐른 후에도 대중이 알아본다. 현재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중인 음원들이 이를 증명한다.
지난 8년간 대중에 실력을 증명하고, '팩트체크'를 마친 도영은 첫 솔로앨범으로서 다시 한번 대중에 '솔로 아티스트 도영'을 증명할 기회를 얻었다. 조그마한 오해조차 원치 않았던 도영은 통상적으로 공개하는 타임 테이블을 없애고 프라이빗 메시지와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또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을 때에는 "저에게는 그 어떤 티저 보다도 가슴이 두근대는 티저에요.
한곡 한곡 마음 담아서 써 주신 모든 작가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작가님들의 소중한 곡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제 가정말 열심히 해볼게요. 다시 한번 저와 함께 청춘의 포말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다양한 감성의 '봄 캐럴'로 가득 채워진 도영의 첫 솔로앨범 '청춘의 포말'. 도영이 8년 서사가 더해진 진정성 있는 자신의 첫 솔로앨범으로 대중에 한발짝 다가가며 '박효신-아이유 그리고 NCT 127'이라는 밈을 깰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도영의 첫 솔로앨범 '청춘의 포말'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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