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관에선 '드로잉 페어링 : 감각의 연결'이 전시된다. 다변화된 매체와 정보 속에서 드로잉을 통해 감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소통으로 연결됨을 보여준다. 관람객의 능동적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전시로 큰 호응이 예상된다.
Advertisement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