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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촬영장을 지켜보던 장시원 단장을 벌떡 일어나게 한 참가자가 등장한다. 다양한 구종을 완벽한 제구로 소화한 이 참가자에 '최강 몬스터즈'는 박수를 치며 실성한 듯 웃는가 하면 투수조 멤버들은 바짝 긴장한다고. 김 감독 역시 의자에서 허리를 떨어뜨리고 집중력을 최고조로 발휘해 해당 참가자를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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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내야진인 정성훈, 이대호, 정근우는 내야수 선발을 유심히 지켜본다. 정성훈은 자리에서 일어나 참가자들을 평가하는가 하면 이대호는 참가자들의 송구를 받아내고 격려하는 등 참가자들의 사기를 북돋는다. 특히 주전 2루수를 맡고 있는 정근우와 키스톤 콤비를 이룰 유격수는 누가 선발될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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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24 시즌을 위한 준비와 구성을 끝마친 '최강 몬스터즈'는 오늘(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