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보라는 상의를 살짝 들어 올린 채 더욱 선명해진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어느덧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배만 볼록 나온 모습. 화려한 메이크업과 세련된 이미지도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황보라는 최근 "인생 역대 몸무게. 숨쉬기도 힘들다. 다달까지 잘 견디자. 다 빠질까?"라며 체중계 숫자 56.8kg를 인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