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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주인공은 바로 박나래. 초밀착 원피스에 무거운 가방을 메고 스튜디오에 도착한 박나래는 대기실 거울 앞에서 곧장 덤벨을 들고 근육 운동에 매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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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박나래는 행방이 묘연한 이장우 때문에 불안감에 휩싸인다. 매주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 때 만나 서로의 모습을 체크한 두 사람과 다르게 이장우는 한 달 동안 모습을 보여주지 않은 것. 이때 깊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등장한 이장우의 모습에 두 사람은 "진짜 양아치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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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간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콘텐츠 촬영 등을 병행하며 음식과 떼려야 뗄 수 없었던 세 사람. 과연 이중 제일 많이 체중 감량을 한 주인공이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왜 이렇게 많이 뺐어?", "리즈 시절 몸무게로 복귀했다", "코쿤의 몸무게다" 등 믿을 수 없는 결과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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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의 D-DAY를 맞이한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팜유 바디 발표회' 현장은 오는 2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