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본부는 27일부터 이틀간 주한 일본인 SNS기자단인 '칸타비 서포터즈'가 청주시, 증평·영동군을 찾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청주국제공항의 시설을 둘러보고 증평 에듀팜 관광단지를 방문한다.
또 국악과 와인의 고장인 영동군에서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을 체험한다.
칸타비 서포터즈는 국내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여행하며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민간 홍보대사다.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는 35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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