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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는 이로써 지난 2008년 프로 데뷔 이후 17년간 이어온 23전 무패(22승1무 5KO) 행진을 마감, 커리어 첫 패배를 기록했다. 그의 프로 통산 전적은 24전 22승 1무 1패5KO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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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3년 5월 페더급 타이틀 7차 방어에 성공한 뒤 슈퍼페더급으로 체급을 올렸고, 그해 8월 푸진 라이카(일본)를 누르고 WBA 슈퍼페더급 챔피언 벨트를 거머쥔 최현미는 2022년 10월 19일바네사 브래드포드(캐나다)를 상대로 타이틀 10차 방어까지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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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타이틀전은 최현미가 슈퍼페더급 통합 타이틀 대신 체급을라이트급으로올려 세 체급 세계 타이틀 획득을 위한 전초전 성격으로 치른 경기였으나 커리어 첫 패배를 당하며 행보에 제동이 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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