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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속구단은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하루 전에 우선 지명권을 쓸 수 있다. 정관장은 메가, 현대건설은 위파위와의 재계약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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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는 2023-2024시즌 정관장의 유니폼을 입고,팀의 주포로 활약하며득점 7위(736점), 공격 성공률 4위(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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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파위는 현대건설에서 활약하며 득점에서는 19위(292점)에 머물렀지만, 리시브 효율 6위(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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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7개 구단 중 2개 구단이 재계약을 택한 가운데 남은 5개 구단(흥국생명, GS칼텍스, IBK기업은행, 한국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은 1일 구슬 추첨을 통해 지명 순위를 정한 뒤 2024-2025시즌에 뛸 아시아쿼터 선수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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