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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이 원톱에 서는 가운데 손흥민과 브레난 존슨이 좌우에 배치된다. 허리에는 클루셰프스키가 나선다. 비수마와 사르가 허리 2선을 지킨다. 로메로와 판 더 벤이 중앙 수비로 나선다. 포로와 로얄이 측면 풀백으로 출전한다. 비카리오가 골문을 지킨다.
손흥민은 리그 17호골을 노린다. 더욱이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승리를 원한다. 2018년 이후 첼시 원정에서 승리가 없다. 토트넘은 애스턴빌라와 4위 다툼을 하고 있나. 첼시 원정 승점 3점이 절실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