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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투개월 도대윤이 밴드를 결성,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도대윤은 오는 6일 '改春:다시 돌아온 봄'이라는 타이틀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클럽온에어세어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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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도대윤의 첫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밴드로서 무대에 선다는 것 역시 주목해볼 지점이다. 지난 1월에 발매한 '겨울아이'로 대중의 호응을 얻었다는 점도 기대감을 높인다.
그는 스포츠조선에 "반복되는 매일로 지친 일상 속 움츠러든 마음에 기지개를 펼 따스한 봄을 안겨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밴드 멤버들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공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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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대윤은 Mnet '슈퍼스타K3'에서 투개월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오랜만에 복귀해 대중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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