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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팜유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나래 하우스'에서 '팜유 타임'을 갖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전현무는 소고기를 먹음직스럽게 구운 후 맛을 보자마자 전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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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소고기 몇 점에 박나래와 이장우의 먹는 속도가 급격히 줄어든다. "배부른 것 같아"라며 음식과 낯가리는 박나래와 이장우의 반응이 도저히 믿기지 않는 전현무. 그는 "나만 제 페이스야.. 너희들 왜 이래?"라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 먹는 행복을 함께 즐기고 나눴던 팜유에게 닥친 뜻하지 않은 위기(?)에 멤버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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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면모부터 살림템까지 복사해서 붙인 것처럼 닮은 지효의 본가에 모두가 감탄을 쏟는다. '살림 머신' 지효가 청소에 진심인 어머니의 '깔끔력'을 물려 받은 것. 지효는 처음 독립하게 됐을 때 살림의 A부터 Z까지 모두 어머니가 알려줬다고 밝힌다. 본가 냉장고에서 엄마 표 반찬들을 꺼낸 지효의 모습에 어떤 집 밥이 차려질지 잔뜩 기대에 부푼 무지개회원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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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