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보영은 지파운데이션과 기부 동행을 이어오는 중이다. 특히 2022년 2월, 박보영은 생일을 맞아 지파운데이션에 5천만원을 기부하며 여성청소년의 생리대 지원 사업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올해는 어린이들의 건강과 성장을 위한 기부를 하며 꾸준한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보영은 금전적인 후원을 비롯해 지난 10여 년 동안 직접 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국내 외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고은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치료에 소중하게 사용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의 울림을 받았다. 앞으로도 작품 활동하며 많은 분들께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매년 두 차례 거리 모금을 진행해온 한지민은 지난 어린이날 폭우로 인해 거리 모금이 취소되자 온라인 모금으로 5천만 원을 기탁한 것은 물론, 지난 12월에도 연탄봉사와 더불어 5천만원의 기부금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으로 희망브리지에 5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임영웅은 4월의 가왕 상금 200만 원 전액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탁했다. 임영웅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어린이날 선물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기꺼이 전달했다. 박나래도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 어린이날을 맞아 1000만 원을 기부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