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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한 손에는 빵을 들고 한 손으로는 얼굴을 가리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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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현정은 핫팬츠에 부츠, 캡모자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큰 키에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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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으로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에'(가제)를 준비 중이다.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