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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고성능 럭셔리브랜드애스턴마틴은DB11까지 V12 엔진을 사용하다가 최근 DB12 모델에서 벤츠4.0L V8 트윈터보 엔진으로 대체했다. 이에따라 V12 엔진을 단밴티지 또한 자연스럽게 단종 수순을 밟고 밸러 모델이 V12 엔진을 탑재한 마지막이 될 것이라 예상했다.이런 예상을 뒤엎고 애스턴마틴은 최근 새로운 모델에 V12 엔진을 탑재할 것이라 발표해 충격을 줬다.
이와 함께 기존V12 엔진을 재설계 중에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DBS 엔진을 기반으로 재설계를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엔진 블록, 커넥팅 로드, 인젝터, 흡배기 포트 등을 강화해 출력 824마력에토크가무려 102kgf.m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현재까지 출시된 애스턴마틴 V12 모델 중 최고 출력인 DBS 770 얼티밋으로 최대 759마력, 토크 91kgf.m을 훌쩍 뛰어넘는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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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애스턴마틴발표 영상에는 “All Will Be Vanqusihed”라는 부제가 붙어 있어 새 모델이름이 뱅퀴시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애스턴마틴로렌스 스트롤 회장은 최근 "전기차 출시를 연기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개발을 다시 집중할 것"이라며 "내연기관은 규제제한이 있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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