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소이현이 여전히 늘씬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소이현은 4일 "오늘은 너무 행복하다. 급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속 소이현은 화이트 모자에 그린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애둘맘'이지만 늘씬한 수영복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올해 39세인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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