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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준현-문세윤&정혁-엄지윤은 정혁의 리드 하에 'MZ식 드라이빙 투어'를 시작한다. 정혁은 우선, 모두를 야시장으로 데려가 대만에서만 먹을 수 있는 한입 소시지, 영양 샌드위치, 굴 오믈렛 등 각종 현지 간식을 맛보인다. 그러던 중, 문세윤은 정혁에게 "곱창국수는 언제 먹냐?", "곱창국수가 야시장에 있는 것 맞냐?"고 계속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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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굴 곱창국수'가 나오자, 문세윤은 "굴 들어갔네? 이건 내거 아니야"라고 정확하게 구분한다. 반면 김준현은 숟가락을 두 개 겹쳐서 먹기 시작하고, 이를 '매의 눈'으로 포착한 문세윤은 "어디서 밑장빼기야. 그러다 밥 모가지 날아가~"라고 '타짜' 콩트를 작렬해 폭소를 안긴다. 드디어 '찐' 곱창국수가 나오자 문세윤은 "오늘 첫사랑을 잊고 새로운 사랑을 만났습니다"라며 행복하게 한 그릇을 '뚝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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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문세윤이 고대하던 '곱창국수'를 잘 먹고 난 뒤, 갑자기 욱한 이유가 무엇인지는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E채널·SBS Plus '먹고 보는 형제들2' 7회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