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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날 무릎이 좋지 않은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결장한 가운데 5경기 중 두 번째와 네 번째 복식 주자로 나선 이소희(인천국제공항)-백하나(MG새마을금고), 정나은(화순군청)-공희용(전북은행)이 각각 승리를 거뒀지만, 단식 경기에서 심유진(인천국제공항), 김가람(정관장), 김민선(치악고)이 모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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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열린 제29회 대회에서 중국을 결승에서 꺾고 2010년 이후 12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던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이번 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했지만 에이스 안세영의 공백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승 문턱에서 고배를 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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