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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데키는 앨 고어 전 부통령,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 존 케리 전 국무장관 등 정치인들과 더불어 아메리카 원주민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짐 소프(사후 수훈)와 함께 두 명의 스포츠 선수 수훈자 가운데 한 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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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선수로서 이 메달을 수훈한 선수는 러데키가 사상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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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데키는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자유형 800m 금메달을 시작으로 올림픽에서만 7개의 금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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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대회는 접영 50m 6연패를 포함해 무려 21개의 금메달을 따냈고, 14차례 세계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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