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하이키 휘서(조휘현, 21)가 그룹 앰퍼샌드원 나캠든(캔든 윈스턴 나, 22)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휘서는 6일 팬 커뮤니티에 "질문이 와 있어서 이야기한다"라며 "오해할 만한 사이 전혀 아니다"라고 나캠든과의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이날 앰퍼샌드원의 라이브 방송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하이키와 앰퍼샌드원이 이날 해외 스케줄 중 같은 숙소에 머물던 가운데, 앰퍼샌드원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휘서의 본명인 휘현이 언급되는가 하면, 이들이 인사 나누는 목소리가 담겼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휘서는 "호텔 방을 찾아간 적은 전혀 없고 호텔이 방음이 많이 안 되어 착각한 앞방 노크 소리에 '누구세요' 하면서 문을 열었는데 같이 연습생 했었던 동생들이 있어서 오랜만인 마음에 반가워서 '어! 오랜만이야' 하고 인사를 했고 끝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나도 누구보다 일에 진심인 것 알지 않느냐"라고 덧붙였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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