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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연기'의 대표주자 장수원이 최신 이슈를 들고 '라스'를 찾는다. 결혼 3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어렵게 성공한 아내의 임신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것. 그는 '동상이몽2'부터 '조선의 사랑꾼', '신랑수업' 등 부부 리얼 프로그램 출연 섭외가 쏟아진 근황을 공개했는데, "이왕 노출하는 거 단발성으로 끝내고 싶지 않다"라는 욕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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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아내는 남자 톱 배우들의 스타일리스트를 오래 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 덕에 주지훈이 결혼식 사회를, 정경호가 축사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아내의 친구들이 연애를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장수원은 소문날까 봐 비밀 연애를 했는데, "주지훈이 바로 캐치하더라"라면서 주지훈의 촉을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프러포즈 스토리도 공개했는데, 유세윤은 '로봇' 장수원의 프러포즈 톤을 궁금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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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장수원은 젝스키스 시절 흑역사로 불리는 노출(?) 화보에 대해 "우리는 피해자"라며 숨은 비하인드와 '손하트 짤'의 창시자(?)로 떠오른 것에 대해 진위를 직접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또 젝스키스의 재결합 후 뜻밖의 이유로 해체 위기가 있었다고 밝힌다. 은지원이 이재진의 멱살까지 잡았다는 말에 김국진은 "가족도 갈린다"라며 그 이유에 공감했다고 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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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