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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MBC 드라마 '연인'으로 TV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그는 "너무 좋은 스태프들과 기분 좋은 마음으로 연기했는데 큰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백상예술대상'에 몇 번 와봤는데 늘 앉아있다가 그냥 갔다. 근데 오늘은 이렇게 올라와서 얘기할 수 있어 기분이 너무 좋다. 저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연기하고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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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궁민과 안은진이 출연했던 '연인'은 지난해 방영됐다.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 드라마로 12.9%의 시청률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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