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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구혜선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장동민 선생님. 저 전화번호 그대로이니 영입을 원하신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달려가겠슴니당^^(ENA 하입보이스카웃의 성공을 염원합니다..!ㅎ__ㅎ)"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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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최근 ENA '하입보이스카웃'에서 장동민은 "구혜선 씨는 전화번호를 바꿨더라"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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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